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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존재에 대해...
너무 실망하기에.. 내 주변 사람들의 기대에 보답하지 못하는 이 마음.............. 이젠 이런 생각까지 드는 군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다면....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지만...... 지쳤다기 보다는 무언가 나사가 풀려버린 것 같은.. 가슴 한 쪽이 뚫려버린 지금 이 심정... 나 어떻게 해야 하나......... 누군가의 말보다 단지 누군가가 날 한 번만 안아 주었으면.... 입원 o (20살 때.. 스트레스로 인한.. C병으로.--;;)
골절 x (거의 없음) 헌혈 o (의정부에서 한 번--;; 다들 아실듯한..) 실신 x (없음..) 결혼 x (결혼은 고사하고 애인도 없고.. 첫사랑도 해본적 없음) 이혼 x (이건.. 대체..) 샤브샤브 X (고기 자체를 싫어함) 식용달팽이 x (비위에 맞지 않아요) 도둑 o (도둑맞아 봤음) 여자를 때림 x 남자를 때림 o(국딩 시절.. 한 재수 없는 녀석과.. 치고 받으면서.--;;) 취직 x(현재 가장 큰 문제.ㅠㅠ) 퇴직 x(ㅡㅡ;;) 전직 x(당연히 없음..) 아르바이트 o (노가다, 핸드폰 조립, 샷시일, 배달일 등등.) 해외여행 x (물건너 본 기억도 가물가물) 기타 o(현재 아버지께서 없어온 베이스 기타.--;;) 피아노 o(군 제대 후 잠시 배워봤음) 바이올린 x 안경 o (눈 너무 나빠서 필수) 렌즈 x 오페라 감상 x (돈이.. 없어요ㅠㅠ) 텔레비전 출연 x 파칭코 x 경마 x 럭비 x 라이브 출연 x 미팅 x (Never X) 만화방 x 게임방 o 유화 x (기억에 없는 지도) 에스컬레이터 역주 o(어쩔 수 없던 상황 때문에) 풀마라톤 x (그럴 체력 + 지구력 없음) 자동차 운전 x(운전 면허 딸 돈도 없음..) 오토바이 운전 x 10Kg이상 감량 x (식사 한 2주 정도 안 하면 가능할지도.--;;) 교통사고 x 전철 틈새에 추락 x 세뱃돈을 주다 x (이제 주어야 할 나이..--;;) 도스토예프스키 x 괴테 x 10만원 이상 줍다 x 10만원 이상 잃어버리다 x 금발 x 귀걸이 x 500만원 이상 쇼 x 대출 x (수중에 돈도 없는데...--; 러브레터 받음 x (....그런것따위, 저 멀리..ㅠㅠ) 수술 o (20살 때.. 그.. C병) 선거 투표 o (20살 때.. 부터 했음.) 개, 고양이 기름 x 유체이탈 x 전생의 기억 x 요가 x O/S재설치 x (컴퓨터 다루면서--;;) 보이스챗 x (같이 할 사람 죽어도 없다.ㅠㅠ) 선생님에게 맞다 o (뭘 새삼스럽게) 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 o (다양하게 겪어 봤음) 임산부에게 자리양보 x (아에 자리 자체를 잘 않았고 경우도 없음.--;;) 남의 아이 꾸짖기 x (너무 소심..그 자체라.. 걱정됨) 코스프레 x(이 얼굴에 하면.... 죽겠죠..--;;) 동거 x 2미터 이상에서 추락 x (산에서 굴렀음) 거지 x 학급위원 o (가지 가지 형태로.. 단 반장, 부반장 제외--;;) 문신 x (왜 하는지.. 대체.) 헌팅 x (그럴 베짱이 없음) 역헌팅 x (도에 관심 있....만 자주...--;;) 몽고반점 x (나는 모르겠다는..) 비행기 x 디즈니랜드 x 독신 o 스키 x 스노보드 x 서핑 x 고백 x (자꾸 왜 이런 질문이 중복이야..) 동성으로부터 고백받다 x (동성에게도 호감 받을 성격이나 인물이 되지 못함.--;;) 중퇴 x (할 뻔 했음..) 재수생 x (안 한 것을 후회함....) 흡연 x 금연 x 필름 끊김 x (군 시절 나이트 갔다가.--;) 음주운전 x (차가 없어요) 결혼식에 출석 o 장례식에 출석 o 부모님 사망 x 상주 x 보증인 x 유령을 보다 x UFO를 보다 x 선생님을 때림 x 부모를 때림 x 범죄자를 잡다 x 케잌을 굽다 x 비틀즈 o (좋아함..) 흉터 o (없으면.. 그저 부러울 뿐.--;;) 사이트 운영 x (이것도 라고 해도.. 관리하지 않고. 찾아오는 사람도 적어서) 식중독 x 장난전화 o(짜증..너무 많아..서... 이젠...)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o (간간히 보고 있음) 경찰차 ㅇ(푸른마음님은 알고 계신 진실.) 경찰방문 o (위의 일로.--^) 구급차 x 야간 열차 x 치마 들추기 x(건전했어요.. 퍼퍽) 의사놀이 x 룸서비스 x 파이널 판타지 x 화장실에 갇히다 ㅇ(술 먹고.. --;; ) 조난 x 사기 당함 o (하하하..) 재판소 x 호출기 x 홀로 노래방 x 혼자 불고기 x 혼자 여행 x 해외사이트에서 통신 판매 o (모 피규어 구입.--;;) 바둑 x 장기 o 마작 x 벌에 쏘이다 o (어렸을 때) 사격 ㅇ(군에서..) 번지점프 x 스카이 다이빙 x 시험 0점 x (찍어서도.0은 안 나옴.--;;) 10만원 이상 당첨 x(절대 없음.ㅠㅠ) 마약 x 사랑니 x (있나 아픈 기억이 없어서 사랑을 안 해봐서일까?) 옥션 ㅇ(사용해본 적 있다) 노래방 데이트 x 국제 전화 x 100명앞에서 연설 x (아직도 자신 없다... 결코 하기도 싫고.--;;) 남장, 여장 x 시사회 x 스포츠신문 o 전학 o (시골에서 서울, 서울에서 인천으로) 영어회화교실 x 테니스 x 승마 x 격투기 x 유치장 x 형무소 x 원거리 연애 x 설탕, 소금착각 ㅇ(가끔 있다.) 양다리 x 수혈 x 실연 x 해고 당함 o(암울 했던 아르바이트 첫 날 짤림.. 어이없었던 이유로.--;;) 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x 골프 x 배낚시 o (휴가로 시골에 갔을 때.) 50만원 이상 빌려주다 x 버려진 개, 고양이를 줍다 x 가정교사를 하다 x 표창되다 x 노인에게 자리 양보 o 소총으로 총격 당함 x 너무 길어요. 하신 분들께.. 수고하셧습니다.. 헉헉. 세상을 살면서.... 비록 남들 앞에서 떳떳하지 못 했지만..
지금 현실이.... 막상 두렵고...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할까... 걱정도 해봤지만.. 뚜렷한.. 해결책도 없이.. 마냥 결과만 기다려야 한다는 것조차.. 이젠 힘들고 지치네요.. 이 광활한 인터넷 세상 속에서 만난 몇 안 되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래도 당신들만이 저라는 인간을 똑바로 바라봐 주었습니다. 아무런 선입관 없이... 이제.. 사람으로서의 삶은.. 마지막이 될지라도... 만약에 환생이 있다면.. 그 땐 당신들에게 보답하고 싶네요... 나의 또다른 모습으로..... 모두 행복하시길. 줄여도 줄여도 줄지 않는 그것..
그리고 지금 하고 일에 대한.. 자괴감과.. 스트레스.. & 피로누적.... 누군가는 그만둔다하고. .누군가는 적당히 시간 때우려하고... 그 사이를 방황하는 나......... 지금 내가 이런 걸 해야 할 때가 아닌데... 난 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 단순히 좋은 사람이란 이미지 보단... 내가 생각하고.. 마음 먹은 대로. 행동하지 못 하는 내 성격과 그렇게 쉽게 그만두게 못 하는 현실.......... 모든 걸 다 떨쳐버리고.. 좀 더 편한 세상도 생각해봤지만... 이대로는 너무 억울하기 때문에... 아직은 붙잡고 있는 걸까? 고모와 고모부가 만났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몇몇 분만 아실.. 제가 일하는 곳에서 PC의 서버가 계속 말썽을 부리더니만.....
결국.. 배상까지 해야 할 일이 일어나.. 그 일 처리하고.. 간간히.. 서버 중지되고 튕기고 하는 현상...... 나타나 주고..--;; 막판에 손님과 대판 싸우게 되었다죠.. 정말.. 제가 잘못한 게 아닌데.. 자꾸 좋게 말하려고 하는데..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더군요..... 15분 기다리지 못해서 안달인지.. 계속 뭐라 그러고.. 결국... 확인했더니. .그 사람 잘못..--;; 그래도 계속 뭐라고 하더군요.. 좋게 좋게 말하려고 하는데... 어거지를 쓰더군요.. 그래서... 배상해줘버렸죠.. 가득이나 하루 종일 짜증나 죽겠는데.. 그러니 더 열 오르게 하더군요.. 나중에.. 치려고 하더군요....--;; 참나.. 그래서 속으로 차라리 치라고 빌었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물론.. 돈 중요하죠... 하지만.. 그 전에 말도 안 되는 걸로.. 그딴 어거지를 쓴다는 게.... 집에 오니.. 어머니께서.. 전에 지금 하는 일 때문에... 일주일 일하고 그만두게 되었죠.. 돈을 못 받게 되어서..(솔직히 부모님 모르게 일했습니다...) 대신 어머니께서 가셨는데..... 하는 말이 가관이더군요.. 제가 일을 못한다고 하더군요...(제가 하루 알바하고 ..그 전에 일하던 사람이.. 이사 갔다가 했다가.. 안 가고 다시 일한다고 해서.. 하루 만에 짤렸을 떄... 그 날 정말.. 엄청 서러웠을 때... 제가 나이도 가장 많았지만... 제 나름대로 그 일은 처음이니까 열심히 했죠... 그 때.. 다른 알바생이 저보고 열심히 한다고 하더군요...(자기 자랑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일을 못했다고 하더군요. 고기집에서 일했습니다만.. 그 떄.. 잘못해서. 손님에게 고기기름 때문에.. 옷에 엎지른 거 빼고는.. 청소며 뭐며.. 처음이지만. . 열심히 일했습니다.. 원래 초보자는.. 열심히 따라하며 배우는 수 밖에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건.. 제 흉을 본다고 하더군요.. 물론.. 제가.. 지금 하는 일 어쩔 수 없이 하게 되어.. 늦게 간다고 한 적 있고.. 전화 못한 잘못은 있지만.... 사람이 간사하게.. 제 어머니 앞에서 제 흉을 보더군요... 진짜 제가 옆에 있었으면.. 대판 싸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에는 착하고 순진하고 조용하게 살았습니다만.. 세상은.. 이렇게 살면... 당하더군요..... 누군가 말하기를... 한 사람의 동료보다 ... 한 사람의 적을 만들지 말라고.......... 요즘 이 말 절실하더군요.... 돈.. 솔직히 10만원 정도 됩니다. 크다면 클 수도 있고.. 적다면 적을 수 있죠.. 그래도 난 제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고.. 제가 약속 안 지키고 미안해서.. 돈 안 받으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이건.. 날.. 나쁜 놈 몰더군요... 내가 뭐.. 일하면서 노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일해도 날 이렇게 밖에 안 봤다면.. 내가 쌓아온 이미지가 이런 거 밖에 안 되냐고 생각했죠.. 술 먹고 쓰지만.. 가장 우울하고.. 되는 일 없는 하루 같았습니다. 지금 하는 일은 그렇다고쳐도.. 저 알바하던 데는.. 날 바보로 만들더군요.. 어머니께서 다리미 새로 살 때.. 저 돈으로 하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죠... 제가 갈 시간이 없으니... 대신 받으시라고..... 제가 잘못한 게 없지는 않지만... 내가 그렇게 일 안 했을까? 그럼.. 바쁘게 뛰어 다녔던 난... 뭘까? 자꾸 생각나게 하네요.. 그저 지워버리려고 하면... 안 좋은 기억은 오래 가게 되더군요.. 항상 일관된 표정으로 미소짓는 날은 언제일까요? 쿠르베의 상처 입은 남자처럼.. 나.. 삶에 대해 아무런 기대 없이 이렇게 편히 살다 갈려구요.. ![]() 모두 다 힘든 것 같지만..
하루에도 몇 번씩 안 좋은 생각을 하고.. 담배나 술을 마시지 못 하는 걸 가끔씩 후회할 떄도 있고.... 바보 같은 내 모습이 싫어 질 때도 무지 많고.. 이런 현실조차도 담담히 받아 들여야 하는데... 전.. 아직 어린가 봅니다.. 많은 실패를 겪었고.. 후회도 했었고.... 정신 차리려고 하고.. 최악의 생각도 했었다는.... 나도 모르는 빚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좌절도 했지만.. 이러기 있기에는. .세상은 가만히 놓아 주지 않는다.. 날자.. 한 번만 더.... 2006.05.16 1. 제일 처음 봤던 만화(잡지포함)는?
아마.. 보물섬이나.. 아이큐 점프... 2. 그 만화는 언제, 어떤 계기로 보게 되었나? 어떻게 보다보니 ....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3. 가장 최근에 본 만화책은? 흐음... 일본 동인지 만화.--;; 4. 자신이 보아 온 만화중에 마음에 드는 만화는? 오 나의 여신님, 미스터 초밥왕, 아기와 나, 슬램덩크, 사형수042, 몬스터(마지막 2P만 아니라면 최고..) 소년탐정 김전일 기타 등등.. 5. 위의 작품들을 포함시킨 이유는? 오 나의 여신님 - 남자의 로망.. 미스터 초밥왕 - 한 인간의 끝없는 노력과 성공 아기와 나 - 이랑이, 진우만으로도... 충분. .하지만... 그 가족의 끈끈한 유대 때문에. 슬램덩크 - 농구 만화의 전설 사형수042 - 사형수에 대한 시선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만화..(추천) 몬스터 - 우라사와 나오키씨의 역작...(쫓고 쫓기는 스릴러의 진수랄까?) 소년탐정 김전일 - 대히트어 만으로도 충분...(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6. 최초로 인지하고 보게 된 작가는? 이충희, 엄재경, 강주배 등. 7. 가장 좋아하는 작가는? 아기와 나의 마리모 라가와 8. 그림을 정말 잘 그린다고 생각하는 만화가는? 슬램덩크의 이노우에 다케히코. 후지시마 쿄스케, 양경일 9. 그림을 못 그린다고(또는 만화와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는 만화가는? 팬이 엄청나게 많으신.. 마유땅..--;; 10. 지금까지 만화책을 얼마만큼 봐 왔는가? 셀 수 없음..(19금 만화도 포함) 11. 가장 마음에 드는 만화 캐릭터는? 베르단디(남자의 로망) 12. 가장 싫어하는 만화 캐릭터는? 만화마다 틀리지만.. 굳이 뽑으라면.. 13. 자신과 가장 많이 닮았다고 생각하는 만화 캐릭터는? 연애쑥맥이라는 점에서 오 나의 여신님의 모리사토 케이이치 14. 가장 좋아하는 만화의 대사는? 카케루의 마지막에 후배가 카케루에게 죽으면서 했던 말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허공록이란 설정 때문에 다른 사람 기억 속에서 다 사라진다는.. 즉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데) 주인공만은 알 수 있죠. 아오이도.. 상처가 많은 여캐릭터지만... 이... 후배가 주인공에게 했던 말... 대충..--;; 다른 사람들에게는 사라져도 선배만은 기억해 주세요..(대략 이런 뜻인데... 자세히는..) 나중에 만화 소개시 올리죠... 그리고 아기와 나 마지막 장면과 더불어 가장 좋아하는 엔딩 직전 장면.. 15. 가장 좋아하는 작가후기(혹은 작가의 말)은? 특별히 생각나는 게 없네요.^^ 16. 사고 나니 폭탄이라고 생각했던 만화는? 현재 산 19금.... 만화책... 다들 한 번 들어본 작가의 만화책.. 그럭저럭..--;; 17. '18금 딱지'가 붙은 만화중에 제일 처음 보게 된 만화는? 아마.. 스포츠 신문 만화.--;; 18. 엔딩이 가장 마음에 드는 만화는? 아기와 나..(무난했다고 생각한다..) 19. 지금 자신의 제일 가까이에 있는 만화책은? 집에 있는 만화책 20. 가장 애니화를 바라고 있는 만화는? 사형수042.(OVA해주면 좋겠다는...) 21. 가장 좋아하는 출판사는?(일본 포함) 출판사는 상관 없다. 22. 만화책을 사면 주위에서의 반응은 어떤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23. 장르를 구분하는 편인가? 한다면 어떤 장르를 주로 보는 편인가? 조폭류.. 같은 싸움물은.. 그리 보고 싶지 않다.. 그리고 무의미한 개그물..--;; 24. '이 만화만은 꼭 봐라'하고 추천할 수 있는 만화는? 오 나의 여신님, 슬램덩크, 내 마음 속의 자전거, 사형수042, 몬스터, 아기와 나 25. 당신에게 만화란 무엇인가? 선으로 이루어 낼 수 있는 아름다운 예술 모 스킨 사이트의 나루오님.. 정체를 루키쿠키님과..
채팅 중에 그 정체에 알게 되었다는.. 저만 몰랐을 지 모르지만.. 들었을 때의 그 오만가지의 교차는...;;; 전 정확히 운영진의 한 분인 남자 나루오님,,,,, 또 다른 자주 대화 나누었던 분이 여자분인 나루오님... 두 분이 계신 줄 알았다는.. 그 철저한 연기력에 감탄을 금할 수 밖에... 여하튼 정체는 루키쿠키님에게 들었다는... 일인2역에 이라고 할 수 있지만 거의 모든 분들을 끌어 들여 의심 없이 활동하신 점.... 털썩.. 뭐라 할 말 없습니다.--;; 나루오님 의경하시니.. 후훗.. 휴가 때 베개 들고 찾아 뵙겠습니다.^^;;;(아령 넣은) 농담이고 군생활 열심히 하시고 다시 뵙는 날.... +.+ 아시죠.. 이제는 그립네요.. 나루오상과 스킨넷 분들과 퀘이크며 D&D 하던 시절이..^^; 끙끙 대며 첫 ASP 스킨 만들 때 도와 주신 점 기억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뵐 수 있기를.. 루키쿠키님 꼭 이번 주 토요일날 뵐 수 있기를.^^ 얼마 남지 않은 군생활 루키쿠키님도 열심히 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나루오님, 루키쿠키님 정말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사랑합니다.^^;; ![]() 자주는 사용하지 않지만.. 가끔씩 사용하게 됩니다.
늘 아버지의 어음이라든지 수표 발행시 사용하거나.. 가끔씩 송금할 때 쓰거나 하는데.. 늘 아버지가 도와 달라고 하시면.. 늘 핑계 되면서 어떻게든 빠지려고 했는데.. 이런 제가 얼마나 바보스러운 가끔씩 얼굴을 들지 못하게 될 때도 있더군요.. 자식이 부모님이 도와 달라는 것을 해도 도와 주지는 못 할 망정 많이 귀찮아 하고 그런 적이 더 많군요.. 오늘도 또 인터넷 뱅킹으로 도와 드리려 하는데.. 처음부터 말썽이군요.. 끝까지 도와 드리지는 못 할 망정.... 맨날 이렇게 빠지려는 생각을 하고 있으나.. 피하는 것만이 최선은 아닌데... 생각은 늘 하는데.. 실천이 따라와 지지 않는... 이제는 이럴 나이도 아닌데.. 자꾸 철 없는 아이처럼 왜 이러는지.. 바보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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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면 좋겠어요... ..
by 하늘바라기 at 05/18 비슷하지요.--;; 아니.... by 하늘바라기 at 05/16 ....이거 답이 어디서 많.. by 푸른마음 at 05/16 무언가가 곁에 있을 땐 그.. by 푸른마음 at 10/22 라이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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